The Pacific Railway 와 LA Railway company 를 운영하였던 Henry Edwards Huntington (1850~1927) 이 세운
The Huntington Library, Museum and Botanical Gardens 를 다녀왔습니다.
Covid-19 때문에 Library와 Museum 은 문을 안 열었지만, 여러개의 Garden 만 다 보는 것도 너무 넓다보니 힘들정도였습니다.
몇일전에 LA County가 Yellow Tier 로 승급되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해방을 맞은듯이 정말 많이 이곳에 왔습니다.
5,000 여종의 선인장과 다육이가 자라는 Desert Garden 은 세계적인 명성만큼이나 정말 놀랍고 멋있었습니다.
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는 중국 정원, 그리고 일본정원, 장미정원을 각각 둘러 봤습니다.
전부 135 mm 단렌즈로 찍었습니다.
이날 햇빛이 너무 강해서 노출보정 다이알을 { -1/3 } 로 셋팅해서 전부 다 촬영했습니다.
f/2.8 1/4000 sec ISO 400 135 mm
f/10 1/160 sec ISO 500 135 mm
f/3.2 1/1250 sec ISO 400 135 mm
f/2.8 1/3200 sec ISO 400 135 mm

f/13 1/1000 sec ISO 400 135 mm
f/14 1/160 sec ISO 1000 135 mm
f/6.3 1/400 sec ISO 400 135 mm
f/2.8 1/5000 sec ISO 400 135 mm
f/10 1/200 sec ISO 400 135 mm
f/14 1/200 sec ISO 400 135 mm
f/2.8 1/8000 sec ISO 400 135 mm

f/3.2 1/2000 sec ISO 400 135 mm
f/2.8 1/6400 sec ISO 400 135 mm
f/5 1/2000 sec ISO 400 135 mm
f/13 1/160 sec ISO 640 135 mm
f/4.5 1/1250 sec ISO 400 135 mm
f/5 1/2000 sec ISO 400 135 mm
오른쪽 빰에 반사판으로 빛을 넣어주었으면 동상의 그림자하고 분리가 되었을것 같아요.
f/4.5 1/1250 sec ISO 400 135 mm
f/4.5 1/2000 sec ISO 400 135 mm
f/9 1/160 sec ISO 500 135 mm
f/5 1/3200 sec ISO 400 135 mm
아지랑님
사진 멋져요
많은 선인장 꽃들을 보케 기법으로 촬영하셔서 아주 좋네요. 실 처럼 흔들리는 갈대같은 플렌은 기법이 묘합니다. 하나를 고르라면 이 사진이 가장 맘에 드네요. 저도 몇번 시도해보았는데 꽝였어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