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로사 2022.11.16 01:54 조회 수 : 148
11월 Yountville 가을은 빵굽는 향과 함께 따뜻했고
또한 항상 같이 오셨던 보화님생각 하면서 그렇게 다녀왔습니다.
2022.11.16 05:15
첫번째 사진도 좋고 두번째 사진을 f값을 높여서도 찍었으면 어땠을까 상상하게 되네요. 겹겹으로 있는 와이너리 풍경이 장관이네요.
그러게요. 보화님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.
추천0 비추천0 댓글
첫번째 사진도 좋고 두번째 사진을 f값을 높여서도 찍었으면 어땠을까 상상하게 되네요. 겹겹으로 있는 와이너리 풍경이 장관이네요.
그러게요. 보화님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