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 가느라 7월 출사를 안 했더니 아주 오랜만에 출사를 다녀 온 듯 합니다.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 감상해 주세요.
요 커피집에 줄이 오지게 길었습니다. 다 이유가 있겠지요.
어떻게 저 꽃잎이 매달려 있나 신기해서 찍어 봤습니다.
갤러리들도 많았습니다.
요건 선물가게 유리창을 통해서 찍고 줄은 살짝 지웠어요 :)
막힌듯한 좁은 골목이 있었는데 들어가 보았습니다. 이 골목은 막혔을까요? 뚫려서 다른 곳과 연결되어 있을까요??
거미 발견!!
해변에서 배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잘 못하네요. 그래도 재밌는 장면 몇개 건졌습니다.
이 강아지는 뒷다리를 못 쓰나봐요. 모래사장에서 바퀴를 잘도 끌고 다녔습니다.
이 사람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쉽게 분간이 안되네요.
이 사진 재밌어요. 파도가 쏟아져 들어 오니 난리가 났습니다. 한 분만 빼고요 :)
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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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지랑
2023.08.12 1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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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담
2023.08.12 16:54
헝겊 조각배 원래 사진 올립니다. 줄을 안지운게 더 좋은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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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
2023.08.12 22:33
정말 그리운 곳, 카멜! 사진 속으로 들어가고 싶네요.
전, 저 한 분을 감히 바위라 부르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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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깽이
2023.08.13 03:38
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, 멋지고 예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.
특히 해변에서 주인과 함께 산책나온 강아지 사진이 무척 인상적입니다.
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는 모습에서, 간병인의 도움을 받아 햇살이 따듯한 공원으로 운동겸 산책 나온 노인의 모습이 오버랩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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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레
2023.08.13 19:28
두 번째 담벼락 의 구조와 색상이 특이하게 어우러져 보기 좋습니다
갤러리의 여자 동상 셋은 갤러리 표지사진으로 써도 손색이 없겠습니다
배구하는 사진에서 여자분의 표정이 대박이네요.
지붕의 나무 Roof Shingle 의 곡선도 잘 빠졌고요.
여담으로 커피점 옆으로 있는 Camel's Fish House 의 간판에 " Catch " 에 물고기를 넣었는데,
뭣 눈에 뭐만 보인다고 제눈에 확 들어옵니다. Logo 전문가의 아이디어가 신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