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 잘 마감합니다.
참고로 몇가지 말씀드리면 저희는 Dana Point 에서 Avalon 으로 아침 9시에 출발하는 배를 타고 갔고 약 1시간 30분정도 걸립니다. 돌아오는 배는 오후 5시였습니다.
섬에 내리면 대중교통은 없고 그냥 걸어 다니거나 golf cart 같은걸 빌려서 타고 다닙니다 (시간당 50불). Lyft App 은 되는데 차가 한대도 없었어요.
아무튼 참 신기한 곳이예요. 차도 작고 집도 작고. 재밌게 잘 보냈습니다. 점심은 부둣가에 Blue water 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.
아침은 Dana Point 에 있는 RJ's cafe 에서 먹었고요.
내일은 Josuha Tree National Park 으로 갑니다 :)






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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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레
2020.11.24 06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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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오니
2020.11.24 19:45
몇면전 여름에 친구들이랑 갔다왔는데 사진을보니 그 기억이 생생하네요. 사진들 넘 멋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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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] | 관리자 | 2019.06.18 | 609 |
| 802 | 반갑습니다 머핀이예요. | 머핀 | 2019.06.24 | 293 |
| 801 |
모네 다 아시지요 :)
[1] | 모네 | 2019.06.24 | 686 |
딴 세상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. 일상의 일들을 내려 놓고, 한가로이 쉬며 가족들과 또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