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
얼음님 성화로 오랫만에 폰에 묵혀있던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.
새해에 모두 건강하세요~



댓글 4
-
호담
2023.12.30 16:37
-
민들레
2024.01.02 00:05
레오님. 오랜만이네요.
첫번 째 사진이 좋습니다. 눈 맞는 남자의 표정이 순박하고, 배경이 아름답습니다. 두번 째 사진은, 구도와 색감, 여자의 뒷모습이 어우러져 조화롭군요. 마지막, 낙엽을 걷는 두 사람의 신발을 표현한 것은 참신한 아이디어네요.
-
아지랑
2024.01.08 08:07
눈이 오는 풍경을 Slow Speed 로 찍어서 색다른 기분이 나네요.
숨막힐정도로 기쁜표정을 잘 찍으셨어요.
-
토깽이
2024.01.18 06:04
얼음님의 성화가 더 자주 있기를 바라며 기대합니다~ ^^
덕분에 아름답고 감성적인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.
감사합니다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819 |
첫 눈이 왔어요
[1] | 얼음 | 2025.12.04 | 312 |
| 818 |
44회 열린학교 사진반 전시 사진들
[1] | 호담 | 2025.11.06 | 412 |
| 817 |
44기 열린학교 출사 - Carmel Sunset
[1] | 호담 | 2025.10.25 | 324 |
| 816 |
Halloween Family Festival @ Santana Row (10/28/2025)
[1] | 호담 | 2025.10.21 | 338 |
| 815 |
열린학교 출사안내 - Carmel Point Sunset
| 호담 | 2025.10.18 | 309 |
| 814 |
2025 한가위
[1] | 얼음 | 2025.10.04 | 297 |
| 813 |
뒷것, 김민기
[1] | 얼음 | 2025.09.16 | 340 |
| 812 |
Santa Clara University
[4] | 호담 | 2025.07.21 | 1722 |
| 811 |
탐 크루즈 형님이 은퇴하십니다!!
| 호담 | 2025.05.21 | 510 |
| 810 |
참회합니다
[1] | 호담 | 2025.04.21 | 652 |
| 809 |
일어난 일은 다 좋은 일입니다
| 호담 | 2025.04.21 | 506 |
| 808 |
거리의 사람들 @ 한국
[2] | 얼음 | 2025.03.16 | 3651 |
| 807 |
수상한 안과?
[2] | 호담 | 2025.02.20 | 957 |
| 806 |
2025년 1월 20일
[4] | 호담 | 2025.01.19 | 1406 |
| 805 |
2024년을 보내며
[2] | 얼음 | 2024.12.29 | 943 |
| 804 |
"반 고흐" 서울 전시회
[2] | 호담 | 2024.12.02 | 1139 |
| 803 |
아침 달 사진 몇장
[1] | 호담 | 2024.11.17 | 1014 |
| 802 |
보름달 사진 비교
[2] | 호담 | 2024.11.15 | 1140 |
| 801 |
뉴비전교회 42기 열린학교 아이폰 사진반 전시작품들
[5] | 호담 | 2024.11.14 | 1317 |
| 800 |
2024-11-10 Napa Valley
[3] | 호담 | 2024.11.09 | 953 |
감사합니다. 감성이 품품 묻어나는 사진들이네요.
첫번째 사진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눈이라고 평생 보지 못한 사람이 한국에 와서 난생첫눈을 보는 듯 합니다.
두번째 사진은 사람으로 변신한 새가 미술관을 둘러 보고 다시 새로 변하기 직전의 모습 같아요.
세번째 사진은 창문의 맺힌 이슬로 코끝에 느껴지는 상큼한 바깥공기와 또 그만큼 따뜻한 실내가 연상이 됩니다.
마지막 사진이 제일 맘에 듭니다. 앞에 가시는 분의 진짜 한쪽발이 뒤에 따로 오는군요. 누런 바닥과 그위에 쌓인 은행잎들이 잃어 버렸다 생각한 한 쪽 발을 찾아 헤메신 이분의 시간으로 잘 표현된 듯 합니다..